야마하골프와 함께 하는 행복세상 자선골프대회가 6. 18 11:30부터 21:00까지 강원도 홍천 소재 샤인데일CC에서 재단 후원회 운영위원과 초청인사 등 29팀 114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야마하골프 한국 총판 오리엔트골프에서 고급 아이언세트와 드라이브, 고급수제퍼터 등 전체 시상품을, 코오롱오토모티브에서 홀인원 이벤트로 볼보 V40 자동차를 경품으로 후원하셨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수협중앙회에서 후원한 멸치와 고급마스크팩 선물세트, 웰코멧아시아(주)에서 후원한 고급마스크팩, (주)태평소금에서 후원한 소금세트, 오리엔트골프에서 후원한 야마하골프공 한 줄을 기념품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갤러리 미상 박미숙 관장께서 도자기 화병 2점, (주)셀라비투어 김귀옥 대표께서 최고 품질의 6년근 홍삼정 10병과 고급화장품 10 세트, 이영호 회장께서 샤인데일CC 1인 무료이용권 10매, 대진코스탈 강태욱 회장께서 문서세단기, 한화투자증권 김은미 부장께서 제이드수목원 관람권 20매를 감사 선물과 행운상으로 각각 후원하였으며, 유안타증권 주식회사 서명석 대표, 화동해운주식회사 김유석 회장, 지엔에스트레이딩 조병오 대표, CJ니눔재단에서 자선기금을 출연해주셨습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김성호 이사장과 오리엔트골프 안정자 부회장, 샤인데일골프&리조트 이영호 회장, 수협중앙회 공노성 대표이사, 상청회 황의만 회장, 한상대 전 검찰총장, 한미좋은이웃스포츠협회 김윤수 회장,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배우 오지호님 등이 참석했습니다.
필름베네딕트 주식회사 한정호 대표가 4 언더 68타로, 박진성 상락원 대표가 이븐파 72타로 남여 메달리스트를 차지, 고급수제퍼터를 부상으로 수상하였습니다. (주)아연 인베스트먼트 문홍성 대표이사도 4언더 68타를 기록했으나 백카운트 방식으로 한정호 대표가 메달리스트를 차지, 아차상으로 6년근 홍상점을 받았습니다.
남자 우승은 67.6타의 (주)윈팩 유충민 회장, 여자 우승은 70타의 박혜진님이 차지 고급아이언세트를, 남자 준우승은 69.4타의 동부화재해상보험 안형준 상근감사위원이, 여자 준우승은 서은화님이 차지, 고급 캐디백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남자 롱기스트는 265m를 친 유젠스에스엠 김경태 회장, 여자 롱기스트는 185m를 친 어바웃모델의 서지나 대표가 차지 야마하 드라이버를, 남자 니어리스트는 80cm의 김남문님, 여자 니어리스트는 박진성님이 4.1m였으나 중복 수상으로 차순위인 7.8m의 한스인터코오퍼레이션 한승원 대표이사가 차지, 부상으로 고급퍼터를 수상하였습니다.
만찬 후 시상식에 앞서 서정근 교수의 색스폰 연주와 테너 김진현님의 가곡 공연이 있었으며, 작년 1회 대회 때 이글을 기록한 대진코스탈 강태욱 회장님께 이글패 수여도 있었습니다.
또 (주)윌로펌프 김연중 대표이사가 30여년만에 첫 싸이클 버디를, 작년 여성 메달리스트 송신아님이 이글을 하셔 싸이클 버디패와 이글패를 제작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만찬과 시상식 후 고급화장품 세트, 6년근 고급홍삼정, 샤인데일CC 1인 무료이용권, 제이드수목원 관람권,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등이 행운상으로 추첨되었습니다.
이번 자서골프대회에서 마련된 기금은 올 가을 다문화청소년역사문화탐방 등 다문화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