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협동조합지원센터(센터장 강승구, 재단 사무총장)에서 지원해 온
사회적협동조합 손에손잡고(이사장 신덕균)가 2013년 5월 1일 기획재정부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았다.
손에손잡고는 센터에서 지원하는 협동조합 중 처음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인가를 받아 제1호 사회적협동조합이 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 손에손잡고(이하 손에손잡고)는 북한이탈주민의 자립 지원을 위해 설립된 조합으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서비스, 교육프로그램 개설 등의 공익사업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