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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협동조합지원센터(센터장 강승구-재단 사무총장)이 지난 해 10월부터 지원해 온
한국인의부엌가구협동조합 (이사장 오영선)이 창립총회(1.9) 개최 후, 2.15 경기도청에 협동조합 설립 신고를 마쳤다.
한국인의부엌가구협동조합은 인테리어 및 씽크대 제조업 종사자의 복지향상과 함께 소비자들에게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테리어 및 씽크대 제조업 종사자를 주체로 설립된 조합이다.
조합은 지방자치단체 및 산하기관, 센터와도 협의하여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을 위한 공익적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재단은 조합의 창립총회 준비, 정관 작성 등 각종 협동조합 설립 준비 과정에서 지원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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