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이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중앙협동조합연합회는 2013년 12월 2일 한국협동조합연합회(가칭)로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기획재정부에 설립 신고를 하였습니다. 설립 신고 단계에서 협동조합기본법 개정으로 국가 또는 특별시 등을 대표하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2014년 4월 18일 기획재정부에서 중앙협동조합연합회로 설립신고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중앙협동조합연합회에는 협동조합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의 스테파노 자마니와 베라 자마니교수, 새누리당 이이재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과 재단법인 행복세상 김성호 이사장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많은 협동조합들이 참여하셔서 현 정부의 창조경제를 보완하고 상생경제, 생산적 복지모델로서의 큰 역할을 하는 협동조합이 우리나라 경제의 튼튼한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